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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땀흘려 살아가는곳

    훈훈한 정과
    사랑을 느낄수있는

    물맑은 양평 미사랑 친환경

    마음까지 따듯하고 풍요롭게 하는 미사랑마을의 가을을 느껴보세요!

    메뚜기잡기 체험


    곡식이 익어가는 양평미사랑 마을의 들녁에는 또 한가지 여물어가는 것이있습니다. 새끼 메뚜기서부터 성숙한 메뚜기들이 폴짝폴짝 풀섶을 옮겨다니는 광경입니다.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자제하는 친환경적 농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결과 양평의 들녁에서 메뚜기가 번성하고 잇습니다.

    가을에 뛰어다니는 메뚜기는 몸집이 커져서 아이들이 잡기에는 가장좋은 때이며, 연녹색 메뚜기는 언뜻 풀입과 구별이 안되기 때문에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또한 날렵하게 달아나는 메뚜기를 잡으려면 메뚜기보다 빠른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메뚜기잡기 체험을 하면서 메뚜기의 튀어나온 눈과 큰 날개와 크게 오므리고 있는 두 다리, 갈퀴가 달려 있는 발까지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자연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올가을 청정양평 환경농업의 메카 양평으로 메뚜기 잡으러 가족과 이웃 모두 함께 오세요~

    밤줍기 체험


    가을이 한껏 무르익은 미사랑 마을의 밤나무 숲은 밤송이가 툭툭 떨어지는 소리. 머리를 맞대고 밤 줍는 아이들의 왁자지껄 웃음소리가 뒤섞여 한바탕 흥겨운 축제 마당 같습니다. 일부로 장대를 휘두르지 않아도 잘 익은 밤송이가 여기저기 툭툭 떨어져 내리며, 송이 채 떨어지기도 하고, 알밤만 쏙 빠지기도 합니다. 직접 농사를 짓지는 않아도 수확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어 추수의 계절이 주는 의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통통하게 익은 밤 줍는 재미, 금방 주운 밤을 구워 먹는 재미.. 밤줍기 체험은 아이들에게는 자연체험 학습의 기회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밤 줍고 혹은 밤 서리하던 때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어 더욱 즐겁습니다.

    넉넉한 인심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풍요로움이 더해 가는 미사랑마을에 오셔서 밤줍기 체험을 통해 옛 정취를 느끼고 보시며 생활의 활력을 충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체험